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유해 음원 방지법에 대해 음악 창작자들은 기준이 모호하여 사전 검열을 우려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전 검열을 유통사에 외주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러한 법 개정안에 대해 문화예술계와 청소년들이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