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중부지방에 최대 300㎜의 집중호우가 예상되어 당국이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 가동하고 호우 예상 지역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은 이에 따른 대응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