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딸인 심모 씨의 외교부 공무직 연구원 채용 합격이 취소되었다. 이는 응시 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외교부는 관련 절차에 따라 채용 점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합격을 취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