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수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하고 전국에 유통한 3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다.검찰은 이 사람이 필리핀 마닐라 호텔에서 마약류를 들여왔다고 공소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