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부지공사를 올해 말까지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비아파트 시장 공급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며 신속한 공급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