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팅거와 위페르가 연출한 고딕 판타지 영화가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이 영화는 독일 감독 울리케 오팅거와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제작했다. 영화는 전설적인 흡혈귀 귀족 엘리자베트 바토리라는 인물을 현대 비엔나로 소환하는 기괴하고 화려한 고딕 판타지이다. 이 작품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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