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선 이사장은 MBC 문화를 '자기충족적 공영방송'으로 설명하며, 아이디어가 지지받고 의미가 있을 때 지원된다면 자발성과 창의성이 담긴 콘텐츠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콘텐츠들이 주변의 지지하는 응원이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