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충화면 주민 50여 명이 새로 지은 서동문화센터 준공식을 기념하며 북중미 월드컵을 시청했습니다. 이 문화센터가 마을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공간이 사람들을 움직이게 한다는 인식이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