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국민의힘은 성범죄 피해자 관련 사건들을 들어 수사권 유지를 주장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은 특정 사건 피해자 면담을 통해 검찰의 보완수사권 존치를 요구했다. 이는 성범죄 혐의가 드러난 사건들을 근거로 검찰 수사권 유지를 정당화하는 방식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