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노조의 대안 조직인 경찰직협이 '장윤기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 지휘부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 주장하는 것에 반대했다. 경찰직협은 17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