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개월 된 아들을 잠에서 깨 울 때 옷가지를 입혀 숨지게 한 2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아동 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에 대해 원심을 유지했다. 이는 아동 학대 범죄에 대한 처벌을 다룬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