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로봇 도입에 고용 문제 제기하며 경계하고 유럽 업체는 단계적 도입 중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과 고용 문제를 연계하여 우려하고 있다. 유럽 완성차 업체들은 로봇을 도입할 때 생산직 대체보다는 물류 및 부품 운반 등 제한된 공정에서 성능을 검증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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