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는 지역 소멸을 막는 거대한 공공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
이준 한국철도학회장은 철도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을 살릴 거대한 플랫폼이자 공공 인프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학회를 산·학·연·관과 청년 연구자가 융합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 이 회장은 현재 태국 방콕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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