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산업재해로 사망한 미얀마 노동자 유족에게 공식 사과했다. 이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이주노동자의 산재 위험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발표는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