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 스무 명에게 퇴고 시 가장 고민되는 점이나 마음에 대해 물었다. 응답 결과, 기자들은 자신의 글과 싸우고 있음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퇴고의 모든 것이 답변에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