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가로림만 벌천포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상어를 방생했다. 이는 사람에게 위험하다고 알려진 상어를 바다에 놓아준 행위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상어들을 구하기 위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