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새로운 총리로 확정되었다. 노동당은 특별 당대회를 통해 버넘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버넘 대표는 20일에 취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