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호우 피해 지역 응급 복구에 장비와 인력 총 투입 지시
한성숙 국무총리는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에 대해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는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에서 비 예보가 계속되는 상황이므로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난밤 집중호우로 인명피해는 없었음을 언급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