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사재 출연과 MBK의 책임자본 출연 계획 발표를 촉구했다. 이들은 관련 요구를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