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피해자가 경찰에 고소했으나 혐의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될 경우 심각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사법 권력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함을 시사한다. 이러한 상황은 정치권과 관련하여 논의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