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지원센터가 이주노동자들의 친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주노동자 지원센터인 '이웃살이'에 방문했다. 이 단체는 천주교 예수회가 2004년에 설립하여 이주노동자들을 돕고 있다. 고용허가제 시행으로 유입된 이주노동자들이 국내 제조업과 3D업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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