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이후에도 선거제도 개혁 요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참정권 침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다. 제도적·구조적 참정권 침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