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통해 부당계약 등을 벌인 지방의회 의원 및 업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을 적발했다. 경찰은 지역 유착 기반 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지방의회 의원들의 수의계약 의혹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진행된 특별단속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