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한 명이 전 직장 동료와 지인들을 속여 1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다. 해당 피고인은 지난해 8월에 범행을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