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출마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직무와 권한이 정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급여는 정상 지급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선거운동으로 인한 행정 공백 발생 시 혈세로 보수를 지급하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일부 시민사회단체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