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 시장 관련 포괄법안인 클래리티법 입법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이 법안에서 공직자의 가상자산 사업을 금지하는 윤리 조항을 두고 민주당과 공화당 간에 의견 충돌이 발생했다. 이러한 논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참여한 회동을 통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