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65세 이상 노인 빈곤율은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고령자 10명 중 4명이 빈곤층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미래 세대에 부담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