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외국인은 해외에서도 원화로 국내 자산 투자나 무역 대금 결제가 가능해진다. 한국은행은 시중은행에 자금 공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