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들이 청소년과 청년 정책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일부 지자체는 기존 청소년재단을 청소년청년재단으로 개편하거나 생애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해 일부 청소년지도사와 시설 종사자들 사이에서 정책 간 연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