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반구대 암각화 수문 설치로 침수일 단축 추진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 수문 설치를 통해 침수일을 연간 38일에서 1일로 단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에 따른 보존 및 식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세계유산 전문가들이 기후 변화 보존에 대해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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