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라 창원한마음병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경남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했다. 이 중 창원한마음병원은 신규로 지정되었으며, 다른 두 병원은 재지정되었다. 이는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53곳 중 일부가 해당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