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에 약 4조 원을 투입하여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베라 루빈' 1만 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인공지능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AI 인프라의 질적 및 양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