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조합장 금품 살포 혐의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유지 당선무효 위기
수협 조합장이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항소심에서도 형은 유지되었으나 일부 감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조합장은 당선 무효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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