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이 반등했으나, 부모가 될 기회는 소득에 따라 양극화되고 있다. 출산율 상승의 주된 원인은 경제적 여력이 있는 30대에서 비롯되었다. 결혼과 출산은 중산층 이상에게만 허락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