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나 군 위생팀 직원을 사칭하여 식품위생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사기범들은 영업장에 전화를 걸어 위생 점검을 이유로 물품 구매를 요구한다. 이에 따라 창녕군은 식품접객업소 등 영업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