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환자가 많은 중소병원 물리치료실에서 사업주에 따라 노동자를 대하는 모습이 다르게 나타난다. 노동자의 치료 환경은 사업주에 따라 달라진다. 노조가 있는 사업장은 전체 산재 환자의 2~3%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