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사이트 계정을 도용하여 음식점과 병원에 대한 허위 후기를 작성하고 금전을 취한 혐의로 일당이 검거되었다. 이들은 업무방해 및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광고업체 운영자 1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업체 관계자 2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