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승객들이 집단으로 새치기를 시도했다. 이들은 체크인 카운터로 돌진하여 통제선을 무시하고 캐리어를 밀고 달아나갔다. 이러한 상황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