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9개 시·군·구 중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한 명도 없는 지역은 15곳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해당 지역 분포는 강원, 경남, 전남, 전북, 경북, 인천, 대구, 충북 등에 걸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