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과 초고령화로 인해 농어촌의 복지 인프라가 약화되는 상황에서 주민을 찾아가는 통합 복지 플랫폼이 구축된다. 이 플랫폼은 특장버스를 활용하는 AI 기반 이동형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관련 기관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