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이 첫째 아들 이탁수의 배우 데뷔 무대를 응원했다. 이종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탁수가 뮤지컬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에 올랐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탁수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