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 도로 확장 공사 현장에서 절단면이 노출되어 일부 운전자들이 붕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일부 운전자는 비가 올 때 토사가 쓸려 내려오고 폭우 시 산지 흙이 도로 쪽으로 무너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충청남도는 해당 공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