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를 통해 총 806건을 접수했다. 이 중 본인 신고는 629건, 보호자 신고는 177건으로 확인되었다. 시행 첫 달에는 294건이, 두 번째 달에는 512건이 접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