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들은 서울로, 한국 청년들은 해외로 이동하고 있으며 특히 이공계 인재들의 이동이 두드러진다. 부산 지역의 경우 최근 5년간 이공계 졸업생 중 약 2만여 명이 타 지역으로 취업했다. 이는 지역 간 인재 이동 현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