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긴급 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한 후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를 제기했습니다. 이는 회생절차를 다시 진행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법원은 홈플러스 관리인이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