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미얀마 출신 슈붕은 잊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 출간을 시작했다. 그는 한국어로 책을 출판하기로 결심했다. 이는 주변에서 직접 경험하지 못한 사건들을 기록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