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의 유산 상속 문제로 갈등을 빚던 중 조카를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기소되어 징역 7년이 구형되었다. 검찰은 이 남성에게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을 구형했다. 해당 남성은 지난해 12월 13일 경기 김포시 자택에서 조카에게 휘발유를 뿌리는 행위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