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으로 허가되지 않은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혐의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에빗'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에빗 대표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으며, 레스토랑 운영 법인에는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다. 이 사건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