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복지 자격을 확인하면 실물 복지카드 없이도 서울시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을 제공한다. 이는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장애인등록증이나 국가유공자증과 같은 별도의 증명서 없이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