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상황실에 제공되는 데이터가 최소 1~2개월 전 수치여서 실시간 위기 감지가 어렵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제주도는 공식 통계 발표 전까지 행정 및 민간 데이터를 활용하여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는 공식 통계 발표 시점과의 시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이다.